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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amurai Vodka 이런 미친디자인을 봤나....짜증난다.진짜! Loving this design by Moscow based designer Arthur Schreiber. http://www.studioin.ru/ 더보기
Student Spotlight - Yummy Ice Cream A great project from Portugal based graphic design student Joao Ricardo Machado: "This is a project for an ice cream identity and package family for kids. It was a final college project created for the Graphic Design Project class in the College of Arts and Design Caldas da Rainha, Portugal. The faces expressions interacts with the kids by showing how fun and delicious is to eat ice cream and tu.. 더보기
Random Wood by Shimokawa Random Wood by Shimokawa Toru, I love these bookshelves! http://www.65x45.com/works-p.html 더보기
돌아와줘요 많이 죽어있었다. 이제서야 정신차리게 된거 같다. 화이팅해야겠다. 언제부턴가 난 사회의 악한 기운에 내몸이 전이되 어눌하게 살고있음을 뒤늦게 발견했다. 도와주십쇼 다시 살아날수 있도록........ 더보기
미친중독성 '영계백숙" 진짜 중독성 100만배인듯... 윤종신은 천재일지도 모른다.... 근데 한번보고 안볼꺼 같지만 또다시 보게된다..... 무한도전은 역시 최고인듯.... 더보기
yo!!! PHICT!! yo! PHICT! move! move! (원본출처 - Kkuk) www.phict.co.kr 더보기
2009년 전반기를 보내고.... 열심히 작업하고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쥐어짜내보자고 다짐했던 1월1일 09년 전반기를 보내면서 반성의 시간을 가질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글을 쓴다. 우선 매달 2개이상을 하자던 작업들은 귀차니즘이 내몸을 온통 전이 시켜버려서 지키지못하였고 작업을 하더라도 만족도를 느끼지 못하고 요행을 바라는 인간이 되어쓰니.. 나오늘 이렇게 글로써 당당히 각오를 밝히겠다. 남은 후반기 습작이든 무엇이든 한달에 5작품이상씩 할것이다. 홈페이지 리뉴얼을 하고 픽트프로젝트 열심히! SE 작업도 열심히! 개인작업은 개빡시게~! 누구처럼...........말뿐인 인간이 되지말자! 천재는 언제나 역경의 인생을 살아가니까...음하하하하 더보기
'에르타미주, 한국어를 만나다' 할말이 진짜 없다..... 그저 대박이라는 말밖에....캐 부럽다..... 픽트멤버와 함께 이런작업을....정말...하고싶다.... 더보기
<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 상금 300만원, 사실은... 20일, MBC 에서는 '여드름 브레이크' 편을 방영했다. 출연자들이 형사와 죄수로 나뉘어서 상금 300만 원을 얻기 위해 서울 각지를 돌며 추격전을 벌이는 내용이었다. 당초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패러디물 정도라 생각했던 의 내용은 알고보니 예능의 유쾌함 속에 사회적 교훈을 담고 있었다. ▲ 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편이 시청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 MBC 여드름 브레이크 우선, 배경 속에 숨은 교훈이 있다. 촬영 장소였던 회현 시민(시범) 아파트, 연예인 아파트, 오쇠동 마을은 철거 위기를 맞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 의 화면은 철거와 재개발로 신음하는 우리 이웃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었다. 의 화면을 보면 문득 용산 철거민 사망 사건이 떠오른다. 무리한 공권력 투.. 더보기
"패러디, 웃음 이상의 의미"…무한도전, 강제철거 현실 꼬집다 ▶ "강제철거, 이주비 300"…'여드름 브레이크'에 숨은 의미? ▶ 김태호 PD, 시민아파트·오쇠동 미션 통해 '사회문제' 지적 [스포츠서울닷컴ㅣ김지혜기자] 일전에 김태호 PD(MBC)는 예능의 덕목을 웃음이라 말했다. 버라이어티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으면 일단 재밌어야 한다는 것. 하지만 어느새 그는 웃음 위에 의미를 입히고 있었다. 이번 '여드름 브레이크' 특집 또한 마찬가지였다. ▲ 남산시민아파트, ▲ 연예인아파트, ▲ 오쇠동 삼거리, 그리고 ▲ 300만원. 이번 특집에 등장하는 '미션' 키워드다. 극 중 탈주범으로 분한 '무한도전' 주요멤버들은 300만원이라는 돈을 찾기 위해 남산시민아파트, 연예인아파트, 오쇠동 삼거리를 헤맨다. 돈가방의 단서가 되는 이 장소들은 거의 폐허나 다름없다. 남루한 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