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이란 하드디스크 정리를
3년만에 했다.
다행이도 재즈같은 경우는
년/달로 폴더를 만들어서 정리했기 때문에 에로사항을 없앴다.
다만 음악을 들어야 할때
폴더에 폴더에 폴더..정말 미로속을 찾아야 하는 그지같은 짜증감을
없애고자 06년 07년 08년 재즈 컬렉션 폴더를
하나로 합치기로 마음먹었다.
그이전의 컬렉션들은 내가 힘들게 모은 것들이 아니이기 때문에
따로 분류를 해주는 꼼꼼함까지 보여주는 센스.
역경의 3년.......나름대로 많이 모았고 들었다고 생각하지만
큰수박을 쪼갠다음 잘익었나 본거나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이제는.......쪼갠 수박을 맛있게 먹는것만 남았다.
천천히 맛을 음미하면서 모든 것이
내 뱃속에 들어가고
내몸에 에너지가 되게 하는 일만 남았다.
내몸에 에너지가 되게 하는 일만 남았다.
역경의 3년보다 두배이상의 중력에서 초사이언의 한계를 넘는길만이
이제부터 할일이다.
듣고 모으고 듣고 모으고 듣고 모으고 듣고 모으고 듣고 모으고......